‘일상 파격 노출’…김대호 “나나 보고 싶어” 화제 일파만파
||2026.02.18
||2026.02.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대호가 최근 파격적인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18일 김대호는 개인 SNS를 통해 '나나 보고싶다'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가운데 한 사진에서는 수영장에서 상의를 벗은 채 평온하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자연스러운 일상과 소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묘 나나가 바닥에 누워 여유로움을 보여주며, 반려동물과의 유쾌한 일상도 함께 전해졌다. 김대호와 반려견 나나의 닮은 듯 다른 모습이 담기면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정말 자연 그대로의 모습’, ‘방송 이미지와 다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큰 화제를 불러왔다.
2011년 MBC 신입 아나운서 선발 프로그램 '신입사원'에 참가해 5509명 중 최종 3인에 들며 MBC 아나운서 30기로 발탁된 김대호는, 이후 뉴스,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3년에는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통해 주목받았고,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2월 14일 장기간 근무한 MBC를 떠난 그는 이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퇴직금보다 높은 계약금을 받았다”며 “출연료가 100배, 150배까지 올랐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강사 이지영이 진행하는 채널에 게스트로 나서며 은퇴 기준 금액에 대해 “혼자라면 30억 원, 가족이 있다면 100억 원이 기준”이라고 밝혀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김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