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비주얼 공개’…랄랄, 눈밑·코 성형 후 “벌에 쏘인 줄” 직접 전해
||2026.02.18
||2026.02.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랄랄이 수술 후 얼굴을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랄랄은 17일 개인 SNS에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받은 뒤의 모습을 공유했다. 게시물에는 얼굴에 여러 곳 테이프를 붙이고 붓기가 심하게 남아 있는 상태가 그대로 드러났다. 팬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눈 주변이 붓기로 덮여 있어, 공개된 사진에 이목이 집중됐다.
랄랄은 직접 “눈밑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며, 눈 밑 지방 재배치 후 붓지 않는다던 병원의 설명과 달리 피멍이 심하게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눈알이 다 터졌다”는 표현으로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달했다. 이어 “눈 밑에도 다 피멍이라 절대 보여줄 수 없다”고 밝히며 자신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알렸다.
코와 눈 주위에 붕대가 감긴 사진과 함께, 랄랄 특유의 유쾌한 말투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아침에 벌 오백 방 쏘인 줄”이라는 코멘트를 더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수술 후 한 달간 금주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공개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팬들과의 소통도 계속 이어갔다. 한 누리꾼이 “레슬링 시합 지셨나 보네요”라는 농담과 함께 눈이 부은 모습의 사진을 공유하자, 이 게시물을 또 SNS에 올리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감하게 수술 사실을 밝힌 랄랄의 솔직함에 네티즌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이후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출산 당시 몸무게가 73kg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계획을 언급했으며, 최근에는 먹방 콘텐츠를 통해 몸무게가 75.9kg까지 증가했다고 전했다.
사진=랄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