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대 속 컴백’…엔믹스·파블로 비타 두 번째 협업곡 공개 임박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엔믹스가 2026년 첫 신곡 'TIC TIC (Feat. Pabllo Vittar)'로 돌아온다.
엔믹스는 2월 26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새 음원의 발매를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번 신곡은 '육각형 걸그룹'으로 불리는 엔믹스와 '브라질 대표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이전에도 K팝과 라틴 음악을 결합해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낸 두 아티스트가 다시 한번 색다른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월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 무대에 K팝 그룹 최초로 오른 엔믹스는 파블로 비타의 블록 파티에 게스트로 초대돼 'TIC TIC' 무대를 먼저 공개했다.
정식 음원 발표 전임에도 현장이 열광적으로 반응하는 등 글로벌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연에서는 'TIC TIC'뿐 아니라 엔믹스의 대표곡인 'O.O', 'DASH', 그리고 'Soñar (Spanish Ver.)' 등 다채로운 곡들이 라이브로 펼쳐져 엔믹스의 무대 장악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엔 거리 전체를 가득 채운 약 200만 명의 관객이 응원과 합창으로 호응해 화려한 장관이 만들어졌다.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파블로 비타 특유의 매력이 어우러진 신곡 'TIC TIC (Feat. Pabllo Vittar)'의 정식 공개는 26일 정오로 확정됐다.
새 음원은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