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 핸들에 초보미 폭발’…RM, 운전 첫 공개에 “나도 웃김” 유쾌한 반전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18일, RM은 자신의 SNS 채널에 “웃으면서 하입시더 #나도 웃김”이라는 멘트와 함께 도로 위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RM은 양손으로 핸들을 꼭 잡은 채 바른 자세로 초보 운전자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운전을 이어가, 색다른 유쾌함을 자아냈다.
지난해 12월, 팬 커뮤니티 라이브에서 RM은 직접 운전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혀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멤버 제이홉이 “한 번 떨어졌다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농담을 건네자, RM은 중앙선 침범으로 탈락했던 에피소드와 함께 “주행은 되지만 주차는 아직 연수가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
또한 RM은 “자동차를 구입할 계획은 없고, 단순히 면허를 따고 싶었다”며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한 계기도 밝힌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오후 1시에 새 앨범 ‘ARIRANG’을 발표하고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어 21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만5000여 명 규모의 무료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며, 국내 대형 오프라인 이벤트가 넷플릭스로 전 세계 실시간 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RM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