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드디어 ‘이 사람’ 만난다… 관심 집중
||2026.02.19
||2026.02.19
‘초속 5센티미터’의 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와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내한을 확정지은 가운데, 배우 이제훈과 만난다. ‘초속 5센티미터‘는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을 연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 영화로, J-POP을 대표하는 대세 뮤지션 요네즈 켄시가 OST에 참여해 개봉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오는 27일 저녁 7시 상영 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이제훈이 진명현 무브먼트 대표의 진행하에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제훈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보며 애니메이션에 푹 빠지게 되었다고 밝혔던 만큼,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에 관해 어떤 감상을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서 오는 28일에는 어린 ‘아카리’ 역을 맡은 일본의 국민 여동생 시로야마 노아가 합류해 CGV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까지 서울 시내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 직접 만난다.
시로야마 노아는 ‘초속 5센티미터‘에서 연기한 ‘아카리’ 역으로 올해 일본 아카데미상에 최연소 신인배우상 우수상을 확정,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특히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역 배우로 손꼽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내한이 첫 한국 방문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시로야마 노아가 참석하는 무대인사는 오늘부터 순차 예매 오픈되며, 무대인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의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이벤트란 또는 미디어캐슬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대인사 예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누리꾼들은 “초속 5센티미터 실사화라니 무조건 본다”, “원작 애니 인생작인데 극장에서 다시 느끼고 싶다”, “요네즈 켄시 OST면 감정선 폭발할 듯”이라며 개봉을 손꼽아 기다렸다. 또 “시로야마 노아 한국 오는 거 대박”, “일본 아카데미상 최연소라니 직접 보고 싶다”, “무대인사 경쟁 치열하겠다”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GV에 배우 이제훈이 참여한다는 소식에는 “이제훈+신카이 마코토 세계관 조합 신선하다”, “애니 덕후 이제훈 시선이 궁금하다”, “GV 무조건 가야 한다”라는 기대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일부 팬들은 “실사화라 걱정도 되지만 감독 내한까지 하는 걸 보면 자신감 있는 듯”, “원작 감성만 잘 살렸으면 좋겠다”, “눈 오는 장면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다”며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드러냈다. 다채로운 극장 이벤트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는 오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