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양현석, 결혼 16년 만에… ‘중대 발표’
||2026.02.19
||2026.02.19
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 발굴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를 게재했다. 개최를 알린 공식 포스터에 이어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변천사 영상으로 참가 열기를 더한 것.
영상에는 멤버들이 YG 연습생으로 발탁되어,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수많은 평가를 거치며 점차 완성형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모습이 담겼다. 말미에는 이들이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콘서트 무대를 누벼 눈길을 끈다. 그간 YG엔터테인먼트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키며 K팝 열풍을 선도해왔다. 최근에는 한층 트레이닝 시스템을 더욱 강화, 데뷔까지의 기간을 대폭 단축시키는 등 차세대 그룹 론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G 측은 “‘SPECIAL AUDITION’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오디션에는 큰 차별점이 있다.
기존과 달리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빅뱅, 블랙핑크를 이을 대형 신인 발굴에 대한 강력한 의지로 오디션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서류 심사부터 직접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디션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YG 오디션은 여전히 꿈의 무대다”, “양현석 직접 심사면 긴장감 장난 아닐 듯”, “베이비몬스터 데뷔 과정 보니 다시 도전해 보고 싶어진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YG는 연습생 시절이 힘들어도 데뷔하면 확실히 다르다”,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성장 서사가 지원자들 자극할 듯”, “이번엔 어떤 원석이 나올지 궁금하다”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에서는 “데뷔까지 버티는 게 관건”, “YG식 트레이닝은 각오 단단히 해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2010년 이은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