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바지가 너무 내려간 거 아냐? 스윔웨어 레이어드룩에 ‘뼈말라’ 실루엣
||2026.02.19
||2026.02.19

그룹 에스파 윈터가 여행지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브라운 톤 스윔웨어 위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레이어드해 자연스럽지만 과감한 룩을 완성했다. 얇은 스트랩과 깊게 파인 넥라인이 어깨선과 쇄골을 강조하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납작한 복부, 은근히 드러난 갈비 실루엣이 ‘뼈말라’라는 표현을 떠올리게 한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2026' 공연에 참여했다. 휴가를 마친 에스파는 오는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