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쓰러진 채 발견… 현장 ‘난장판’
||2026.02.19
||2026.02.19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유행하는 간식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입가에 초코를 잔뜩 묻힌 채 소파에 쓰러진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드디어 ‘무쫀쿠(전현무+두쫀쿠)’ 만들기에 나선다. 직접 피스타치오를 까고, 카다이프를 만들어 완성하는 ‘근본의 무쫀쿠’ 탄생이 예고된 가운데, ‘설마’가 부른 충격의 난장판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대한민국을 강타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에 소환된 전현무는 “제가 ‘무쫀쿠’로 한번 찾아오겠다. 여러분이 많이 드실 수 있게 해드리겠다”라고 선포해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마침내 전현무의 ‘무쫀쿠’ 탄생 현장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현무는 “근본으로 제대로 만들기 위해 제로 베이스로 시작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카다이프 만들기까지 온 과정에 정성을 쏟는다.
그 과정에서 난장판이 된 현장에 충격을 받은 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설마’하던 순간이 현실이 된 상황 앞에서 그는 “제 자신이 싫었어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현무의 ‘무쫀쿠’는 기존 ‘두쫀쿠’와는 차원이 다른 사이즈와 비주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다.
또한 전현무는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림도 필수”라며 남다른 ‘무쫀쿠’ 포장법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현무는 무려 5시간에 걸쳐 탄생한 ‘지옥의 무쫀쿠’를 보고 “되게 귀해 보여!”라며 흡족해하는데, 과연 그 맛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전현무의 ‘무쫀쿠’ 탄생 현장은 오는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전현무는 2003년 조선일보 공채 기자를 거쳐 YTN 앵커로 활약했다. 이후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입사 초기부터 지적인 이미지에 반전되는 파격적인 댄스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아나테이너’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비타민’, ‘스타 골든벨’ 등 K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전 국민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며, 2012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는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tvN ‘문제적 남자’, JTBC ‘히든싱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메인 MC를 맡아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