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건강 적신호?’…미자 “아빠 앓아누워”에 쏟아진 응원 물결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자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부친 장광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지난 18일, 미자는 명절 연휴 기간 본가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하며 “아빠 앓아 눕고 난리가 아니네”라는 글로 근황을 알렸다.
이어진 메시지에서 “감기 조심하셔유”라며 가족과 본인의 컨디션이 모두 저하된 상황임을 강조했다.
장광은 1951년 출생으로 현재 74세다.
1978년 KBS 15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그는 1997년부터 배우로도 자리 잡았으며, 영화 ‘도가니’에서 강렬한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미자의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 역시 다양한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자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KBS2 ‘개그스타’로 주목받기 시작해 2012년에는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전에는 CBS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22년 동료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개인 채널을 통해 먹방, 다이어트,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가족의 소식과 일상을 팬들과 꾸준히 나누고 있다.
특히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하면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