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연봉 날렸다는데.. 30기 영자 수입 수준 이 정도였다고?
||2026.02.19
||2026.02.19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이번 방송에서 30기 영자의 발언이
너무 충격이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1년 치 연봉 날렸다는 말보다
그 연봉이 얼마였는지가
더 놀라웠는데요
32세 나이에 이미 억대 연봉 추정이라니
이건 일반 직장인 입장에서는
현실감이 조금 사라지는 구간이더라고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 돈을 잃고도 웃는 멘탈이었습니다
32세에 억대 연봉 추정
30기 영자 수입 수준이 이 정도라고..
30기 영자는 현재 32세입니다
1993년생으로
이미 9년 차 경력을 쌓은
건축 설비 엔지니어라고 알려졌죠
현재 근무 중인 회사는
포스코로 알려져 있고
대졸 신입 초봉이
6천만 원에 육박하는 곳입니다
연차를 감안하면 현재 연봉은
약 9천만 원에서 1억 원 초반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32세에 억대 연봉 추정이라니
솔직히 여기서부터 이미 놀랍더라고요
대학 졸업 후 곧바로 입사해
9년 동안 커리어를 쌓아왔다는 점도
대단하고요
주식으로 1년 치 연봉 날렸다는데
금액이 최소 8천에서 1억..?
30기 영자는
데이트 자리에서 직접 고백했어요
주식으로 1년 치 연봉을
날려본 적이 있다고요
연차와 수입을 고려하면
그 금액은 최소 8천만 원에서
1억 원 수준입니다
일반 직장인 기준으로는
몇 년을 모아야 하는 돈이죠
그런데 30기 영자의 반응은
의외로 담담했어요
전세 사기를 당해도
이건 내 운명인가 보다라고
생각한다는 말까지 덧붙였죠
솔직히 이 부분에서
저는 살짝 놀랐습니다
억 단위 손실을 경험하고도
저렇게 태연할 수 있을까 싶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마음 아프지 않냐고 걱정했지만
30기 영자는 입사를 1년 늦게 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1년 더 놀다가 취업했으면
어차피 없었을 돈이라는 논리인 것..
멘탈이 보통이 아니죠
가진 자의 여유인가
초긍정 멘탈인가
여기서 반응이 갈립니다
억대 연봉이니까
가능한 멘탈이라는 의견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단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30기 영자는 평소 소비 습관도
소박한 편이라고 알려졌어요
4만 원 이하 에코백을 자주 들고
쇼핑백이나 비닐봉지도
가방 대신 사용하는 모습도 공개됐죠
억대 연봉 추정이지만
소비는 털털한 스타일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0기 영자가
정말 긍정적이고
건강한 멘탈을 가진 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SBS Plus 스플스)
이 글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