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여동생 일본 맛집 운영’…“차가네”에 깜짝 출연 예고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동생 추정화가 일본 현지에서 오마카세 식당을 운영 중인 사실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tvN ‘차가네’ 7회에서는 조직의 도쿄 출장 마지막 일정이 펼쳐지며,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이들의 노력이 그려질 예정이다.
현지에서 매운맛에 대한 심층 연구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추성훈의 동생인 추정화가 깜짝 등장한다. 도쿄에서 맛집을 운영 중인 추정화 부부는 직접 추성훈의 요청을 받아 현지에서 만남을 가진다. 이들은 일본의 다양한 매운맛을 탐색하며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힘을 모은다.
차승원, 추성훈, 토미, 대니구는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까지 매운맛 소스 연구에 몰두하지만 쉽사리 결실을 거두지 못한다. 차승원은 “답이 없다”, “소스는 안 될 것 같다”는 평가로 연구 현장에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곧이어 차승원의 비밀 계획도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기존의 매운 소스 대신 김치라는 전통 한국 음식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신사업에 도전장을 내민다. 딘딘과 대니구가 지원에 동참해 김치 양념 연구가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이들은 “걸리면 끝장이다”라는 각오로 몰래 보스의 김치 양념을 맛보기 시작한다. 이들의 완전 범죄가 성공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태국과 일본을 잇는 또 다른 출장지가 공개된다. 차승원은 새로운 지역을 앞두고 긴장감을 보였으나, 추성훈과 팀워크를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차가네 조직이 연구의 막바지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본방송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차가네’는 지난달 8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새로운 매운맛 소스를 통해 인생 역전을 꿈꾸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추성훈의 동생 추정화는 어린 시절부터 유도 선수로 활약하며 가족과 함께 성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tvN '차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