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웨딩 앞두고 깜짝 근황’…최준희 “배가 이렇게까지 나올 수 있나” 직접 인증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준희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설 명절 이후 달라진 모습을 알렸다.
이날 최준희는 "나 너무 잘 먹었나보다, 배가 이렇게까지 나올 수 있는 것이냐"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크롭티 차림으로 드러난 그의 배가 주위의 시선을 모았으며, 최근 근황에 대중의 이목이 쏠렸다.
특히 지난 15일 결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16일 본인이 직접 SNS를 통해 “저 시집 갑니다”라고 밝히며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유년기부터 가족이라는 단어에 고민이 많았던 자신이 앞으로는 새로운 울타리를 만들어보고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5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이다.
최준희는 예비 신랑이 일반인임을 강조하며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웨딩화보를 두고 일본 사찰과 관련한 주장이 불거진 가운데, 그는 현지 촬영지가 작가의 선택이었고 자신은 아무런 사전 정보를 몰랐다고 해명했다.
사진=최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