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럭셔리 파티 눈길’…소연, “DJ에게 감탄했다” K팝 스타들과 현지 무대 후끈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특별한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mode on lets go K-pop”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현지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연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K팝 공연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입 카드 인증샷과 함께,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박재범, 지드래곤 등 정상급 K팝 스타들이 무대를 빛냈으며, 활기찬 무대와 함께 열정적인 현장 분위기가 더해졌다.
공연 후에는 두바이의 대형 요트 위에서 성대한 애프터 파티가 열렸고, 화려한 장식과 고급스러운 음식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소연은 “무엇보다 DJ에게 감탄했던 Party”라며 현지 파티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소연은 2009년 티아라에 합류해 ‘Bo Peep Bo Peep’, ‘Roly-Poly’, ‘Lovey-Dove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팀의 메인보컬로서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예능과 드라마 OST 등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활약의 폭을 넓혔다.
2022년, 8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한 소연은 남편이 2024년 샤르자 FC로 이적한 후 두바이로 거주지를 옮기게 됐다. 현재 두바이에서의 생활을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사진=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