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F-21에 역대급 파격제안” 내놓은 ‘이 나라’
||2026.02.19
||2026.02.19
2026년 1월 말 사우디 공군 사령관 터키 빈 반다르 알 사우드가 KAI 사천 공장을 방문해 벌인 행보는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KF-21 블록2 시제기 앞에서 인도네시아 국기 스티커를 떼어내 사우디 국기를 붙이며 “이제 우리 차례”를 선언한 것이다.
이 퍼포먼스는 인도네시아 개발비 미납 논란 속 사우디의 주도권 선언이다. 사령관은 “72대 블록2 즉시 구매, 현금 입금 준비”를 밝히며 KAI 차재병 사장과 3시간 회동했다. 석유 재원으로 생산 라인 선점, 인니 퇴출을 노린 전략적 움직임이다.
사우디 KF-21 72대(기본 24대+옵션 48대)는 대당 6천만 달러로 43억 달러(6조 원) 직접 효과, 무장·엔진 포함 40조 원 규모다. KAI는 사우디 현지 조립 라인과 MRO 센터 제안으로 장기 파트너십 구축, 2028년 첫 납품 목표다.
비전 2030 국방 현대화 핵심으로 F-15SA 84대와 연계, 사막 전투 최적화 버전 개발한다. 인니 지분 축소 틈타 사우디 자본 주입으로 블록3 자금 부담 해소, 한국 항공우주 산업의 초대형 호재다.
사우디는 F-35 도입을 추진했으나 미국 이스라엘 배려로 좌절됐다. 유럽 유로파이터·라팔은 가격 부담, 터키 KAAN 개발 지연으로 대안 부재. KF-21은 4.5세대 최고 성능에 가격 1/2로 부상했다.
이란 드론·미사일 위협에 사막 최적 AESA 레이더와 네트워크 전투 능력이 딱 맞다. 사우디는 F-15 무장 호환성과 기술 이전을 높이 사며, 블록3 스텔스 업그레이드 참여 의사 표명했다.
인도네시아는 개발비 1.6조 원 미납으로 지분 20%에서 5% 축소 위기, 양산 참여 불투명하다. 사우디는 “우리가 메인 고객” 선언으로 주도권 장악, 생산 라인 투자로 핵심 파트너 된다.
한국은 인니와 협력 유지하나 사우디 자본으로 안정화. 사우디는 인니 제치고 007 테스트베드 역할 자처, 현지 생산으로 무기 국산화 비전 2030 실현한다. 중동 첫 KF-21 수출 성공이다.
사우디 고위 장성 10명이 KAI 시뮬레이터와 실기 체험 후 “F-35급” 감탄했다. 마하 1.8·20G 기동, 62개 표적 추적에 박수. 사막 시뮬레이션에서 이란 Su-35 4대 격추 데모 성공, 사령관은 “이란 공습 최적” 평가했다.
AIM-120과 사우디 폭탄 통합 요구에 KAI는 “맞춤 개발” 약속. 냉각 시스템과 먼지 필터로 사막 적응력 입증, 중동 환경 완벽 대응이 계약 성사 열쇠다.
72대 계약은 KAI 매출 10배 폭증, GE 엔진·한화 레이더 공급망 활성화. 폴란드 FA-50에 이은 중동 전투기 수출로 말레이시아·카타르 후속 청신호. 사우디 자본은 KF-21EX 6세대 개발 가속화한다.
방산 수출 50조 원 돌파 기반, 10만 일자리 창출. 사우디 MRO 센터로 중동 허브화, 글로벌 위상 격상이다.
사우디 KF-21은 F-15 퇴역 물결 가속화한다. UAE·카타르 관심, 사막 전투 한국 전투기 표준 된다. 사우디 F-15EX와 5세대 혼성 편대 완성, 이스라엘 F-35과 대등해진다.
파격 제안은 K-방산 중동 패권 시대 연다. 사우디 호재로 KF-21은 세계 최강 4.5세대 전투기 명성을 굳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