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국, 재산 분할 지식 정통 "이혼 변호사와 친해" (옥문아) [TV나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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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가수 김종국이 이혼 변호사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 변호사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성호 판사는 이혼 사건에 대해 "이혼 사건은 처음부터 판결까지 어렵다. 결국엔 상처만 남게 된다"면서 "폭력, 외도 보다 재산 문제가 가장 어렵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결혼 전 재산은 상관없지 않냐"라고 의견을 피력했으나 김종국은 "그전에 벌었던 돈도 유지하도록 도움을 줬다면 재산 분할 대상에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이 이혼 지식에 정통한 김종국의 모습에 의아함을 느끼자 그는 "이혼 변호사랑 친하다. 전에 이야기를 많이 했다"라고 설명했다. 홍진경은 "많고 많은 변호사 중에 이혼 변호사와 친하냐"라고 농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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