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배형 26기 경수 결별설... 국화? 용담?
||2026.02.19
||2026.02.19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
요즘 나솔사계 보면서
제일 궁금한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솔직히 26기 경수 아닙니까
쌈배 한마디로 이미지 굳었던
26기 경수가
이번에는 결혼설에 이어
결별설까지 중심에 섰더라고요
설 연휴 지나고
분위기가 갑자기 싸해졌는데
이게 그냥 감성 글인지
진짜 무슨 일 있는 건지 헷갈리네요
쌈배형에서 인기남 된 26기 경수
분위기 완전 달라졌죠
나는 솔로 26기 당시
26기 경수는 데이트 중
담배를 찾으며
쌈배가 어딨지라고 말해버리면서
쌈배형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 한 장면이 워낙 강렬해서
26기 경수 이미지는
사실 거기서 고정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그때는 솔직히 큰 인기까지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나솔사계에 출연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 것 같아요
여성 출연자들 관심을
한몸에 받으면서 갑자기
인기남 포지션이 됐고
특히 국화 그리고 용담과
삼각 구도가 형성되면서
방송 중심에 서게 되었는데요
분량도 많아지고 반응도 확 달라졌죠
국화 현커설부터 27기 현숙 결혼설까지
도대체 누구였을까
처음 불이 붙은 건 국화였습니다
같은 날 비슷한 인스타 스토리 업로드
블라인드에 올라온
국화 곧 결혼한다는 댓글
그리고 26기 경수가
나도 곧 간다라는 글을 올린 시점이
묘하게 겹치면서
국화와 현커는 기정사실처럼 굳어졌습니다
잠실 고급 아파트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분위기는 거의 결혼 직전 느낌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27기 현숙 이야기가 터졌습니다
과거 직장 동료 댓글
인스타 친목 사진
DM 스토리 태그
결혼설 한창일 때
웨딩드레스 사진이 올라오니
다들 더 확신했죠
이쯤 되면 26기 경수 결혼 상대는
국화인지 현숙인지 헷갈릴 정도인데요
그 사이에서 용담 이름까지 등장합니다
유튜브 찌라시가 퍼지면서
용담과 이별했다는 말도 나왔고
이까 블로그 계정
동일 인물설까지 붙으면서
상황이 더 복잡해졌습니다
솔직히 이건 좀 억지 같기도 해요
설 연휴 이후 갑자기 터진 결별설
분위기 심상치 않죠
결정적으로 분위기가 바뀐 건
이번 설 연휴 이후였습니다
26기 경수가 인스타에
'인생은 홀로 견뎌내야 하는 것'
이라는 글을 올리고
블로그에는 '고이 접어
깊은 서랍 속에 넣어 두자' 같은
감성 멘트를 남겼습니다
타이밍이 너무 묘한데요
설 명절이면 보통 예비부부가
양가 인사 다니는 시기인데
오히려 힘들다는 글이 연달아 올라오니
파혼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힘들 때 영철이 와줬다며
혼자가 아니라는 글까지 올리면서
심리 상태가 가볍지 않다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네요
그래서 지금은
국화인지 현숙인지 용담인지보다
진짜 결별이 있었던 건지
아니면 그냥 어그로인지
그게 더 궁금해진 상황입니다
나솔사계 방송에서는
여전히 러브라인이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현재는 어떤 상황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쌈배형 26기 경수 결별설
과연 이건 단순 루머일까요
아니면 조만간 라방에서 정리될
진짜 이야기일까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26기 경수, 27기 현숙, 용담, 국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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