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침대에 누운 남자 둘’…전현무·임우일, “순간 여자인줄” 반전 상황에 웃음 폭발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현무와 임우일이 한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0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가 펼쳐진다. 해당 서비스의 첫 대상자로 선정된 임우일의 집에 전현무가 직접 방문해, 기부 행사 이후 제품 배송과 함께 사은품 증정까지 직접 진행한다.
전현무는 애프터 서비스 중 자신의 승마 기구를 구매한 임우일의 집을 찾아 페달을 교체하고, 직접 만든 ‘무쫀쿠’까지 선물하며 세심한 모습을 보인다. 임우일 역시 전현무를 위한 맞춤 선물을 준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지만, 전현무가 준비한 ‘무쫀쿠’의 독특한 비주얼에 임우일이 당황하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로 예고된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침대에 누운 장면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현무는 “순간 여자인줄 알았다”며 깜짝 놀란 이유를 직접 밝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에 대한 임우일의 솔직한 반응과 현장 분위기는 20일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M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