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복근 과시’…이시영, 홀로 출산 후에도 “체력 비결은?”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시영이 19일 개인 계정에 직접 촬영한 헬스장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7시 19분 근육통 아침”이라는 글이 함께 담겼으며, 그는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겼다.
이시영은 출산 후에도 건강한 몸매와 단단한 복근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그동안 이시영은 임신 중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음을 알리는 등 꾸준한 체력 관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가족과 함께 마라톤에 참여한 경험을 밝히며 “첫 해외 마라톤이자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에 첫째 아들 정윤 군과 함께 5km, 10km 코스를 완주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이시영은 최근까지도 아들과 딸의 일상을 SNS를 통해 전하고 있다. 9일에는 자녀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생일 축하해. 너무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정윤 군을 두었으며, 지난해 초 이혼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둘째 임신을 결정한 이유와 냉동 배아 이식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결혼 생활 중 준비했던 시험관 시술과 이혼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두 번째 아이의 임신과 출산을 결정한 개인적 책임과 각오를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앞으로 질책이나 조언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며 “아이에게 부족함 없도록 성실하게 살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이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