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콤플렉스? 자신감이 먼저’…장윤주, “수술도 한 방법” 현실 조언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장윤주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스킨십과 관련된 솔직한 생각을 공유했다.
‘봉쥬르 장윤주’ 채널에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주는 연애와 결혼 이후의 관계 변화에 대해 진솔하게 입장을 밝혔다.
장윤주는 “스킨십에 대한 그리움이 있다”고 밝히면서도 연애와 결혼 이후의 스킨십은 차이가 있지만, 현재도 건강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여성 구독자는 자신이 갖고 있던 신체 콤플렉스를 토로하며, 스킨십에 대한 두려움으로 연애 중 마음이 식는다는 고민을 전했다. 익명의 사연자는 팔다리가 길고 골반이 크지만 상체와 가슴이 작아 이성과의 접촉이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연애 경험으로 인해 남성과의 스킨십 자체가 두렵게 됐고, 상대방에게 거부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 사연을 들은 장윤주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임을 짚으며 “우선 자신감 회복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며 스킨십 문제보다 자기 내면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자신에 대한 감정을 기록해보라”는 방법을 제안했다. 언제 상처를 받았으며, 언제 행복했는지 세밀하게 적어보는 것부터 실천해 볼 것을 권했다. 또한 운동이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조언을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장윤주는 외형 콤플렉스가 극복되지 않을 경우 수술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제시했다. “외적으로 큰 변화가 필요하다면 가슴 수술을 선택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며, 실제로 콤플렉스를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로 수술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장윤주 유튜브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