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사이버트럭 차주’…김준수 “강철 외장·자율주행 직접 경험한다”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준수가 국내 최초 ‘사이버트럭’ 소유자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뮤지컬 매니지먼트사의 대표로 활약 중인 김준수의 평범하지 않은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랜 기간 슈퍼카 수집가로 알려진 김준수는 방송을 통해 테슬라의 미래형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을 처음 선보인다.
이 차량은 총알도 뚫지 못하는 외장과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갖춰 놀라움을 준다.
특히 김준수는 이전까지 가수 지드래곤이 사이버트럭 보유 1호로 알려졌지만, 실제 공식 국내 1호 차주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프로그램 속 김준수는 자신이 설립한 뮤지컬 전문 매니지먼트사에 직접 출근해 업무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용 대표실 없이 회의실을 사용하는 등 실물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면서도, 법인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 방식으로 실속 있는 운영을 하고 있다.
반면 직원 복지에는 과감히 투자하며, 소속 배우의 개런티 인상과 명절‧생일 선물까지 아끼지 않는 모습을 예고했다.
소속사의 대표이자 연예인으로서 김준수의 ‘진짜 일상’은 21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