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 신화 피비, 첫 메디컬 스릴러 도전’…“뇌 체인지, 파국의 서사로” 기대감 폭발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독특한 상상력으로 각인된 피비(임성한) 작가의 신작 ‘닥터신’이 본격적인 방송 준비를 마쳤다.
피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 TV조선과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천재 의사가 인간의 뇌와 영혼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리며, 예기치 못한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 그녀에게 얽힌 인물들의 충격적인 로맨스를 중심에 놓았다.
메가 히트작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등에서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던 피비는 ‘닥터신’을 통해 처음으로 메디컬 스릴러 장르에 발을 들인다. 피비는 이 작품에서 영혼과 신체의 교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사랑의 본질과 인간의 한계를 탐색한다.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었던 피비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AI의 등장을, ‘아씨 두리안’에서는 환생을 소재로 이전에 볼 수 없던 스토리텔링을 선보인 바 있다. 이러한 반전과 파격이 이번 ‘닥터신’에는 ‘뇌 체인지’라는 상상을 더해져, 깊은 중독성의 서사를 완성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피비 작가만의 상상력이 집약된 ‘닥터신’은 K-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파격의 정점을 예고한다”고 밝혔다.
‘닥터신’은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TV조선,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조선 '닥터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