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남 대열 합류’…이서준·남창희, 2월 22일 나란히 결혼 예고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이서준이 2월 22일, 오랜 연인이었던 연인과 결혼한다.
이서준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오랜 시간 동반자로 함께 해온 연인과 부부로서 인생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가정의 일원이자, 더 성장하는 배우로서 받은 사랑을 보답하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이날 결혼 계획이 유튜브 채널 ‘뜬뜬’의 ‘네 번째 설 연휴는 핑계고’ 영상에서도 언급됐다. 해당 영상에서 남창희가 2월 22일 결혼 소식을 전하자, 이상이가 “서준이도 같은 날 결혼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이 이름을 혼동하자, 이상이는 “한예종 동기 이서준”임을 설명했다.
또 남창희는 이서준의 예식 시간에 관해 묻기도 했으며 자신의 결혼식(저녁 6시)과 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이서준은 2016년 독립영화 ‘울보’로 데뷔한 후,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와키자카 사헤에 역을 맡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를 포함해 여러 작품에서 색다른 면모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서준은 각각의 출연작에서 꾸준히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번 결혼 소식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이서준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