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포착된 이승기♥이다인 가족’…딸과의 특별한 순간 공개
||2026.02.19
||2026.0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강릉에서 가족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다인은 19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HAPPY 2026’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릉의 미디어 아트 전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부부와 딸의 모습이 담겼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이승기는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채 딸과 나란히 앉아 색칠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기 머리핀을 단 딸이 아버지 옆에서 그림에 빠진 모습 역시 미소를 자아냈다.
이다인 역시 대형 스크린 앞에서 딸을 안은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설 명절을 맞아 한복을 차려입은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으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했다.
현재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산모 건강을 위해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으로, 2023년 4월 이승기와 결혼했다. 이듬해 2월 첫 딸을 출산한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큰 관심과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다인은 2014년 ‘스무살’로 배우활동을 시작했고, ‘황금빛 내 인생’과 2023년 MBC 드라마 ‘연인’ 등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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