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 고통’…김지민 “비명 지를 정도로 아팠다”→김준호 반응에 충격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지민이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경험한 고통을 진솔하게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대상의 찐 수상 소감' 영상을 통해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이상민이 함께한 집들이 현장이 소개됐다.
방송에서 이상민은 현재 아내와 함께 진행 중인 시험관 시술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했다.
이에 김지민도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검사 과정에서 ‘나팔관 조영술’을 받을 때 느낀 극심한 통증을 자세히 밝혀 상황의 무거움을 더했다.
김지민은 나팔관에 조영제를 주입받았을 당시, 자궁에 젓가락이 깊게 박히는 듯한 느낌이었다며 “너무 아파 소리를 질렀다”고 회상했다. 비록 통증이 수초에 그쳤지만, 그 짧은 시간조차도 큰 고통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시술 직후 김준호의 반응도 화제가 됐다. 김지민은 남편이 다정한 위로 대신 “나도 강제 비디오 시청하느라 힘들었다”는 말을 건넸다며, 이를 두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 자리에 있던 이상민은 본인의 아내 역시 같은 상황에서 허탈감을 느꼈다며 김지민의 심정에 공감한다는 뜻을 전했다.
김준호는 연이어 “나름 돕겠다”며 술과 담배를 자제·건강을 챙기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