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프로게이머가 한 팀으로’…SOOP, ‘2026 발로란트 멸망전’ 뜨거운 관심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SOOP이 19일부터 22일까지 ‘2026 발로란트 멸망전 Pro-Am’ 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SOOP 소속 인기 스트리머 12명이 VCT Pacific 리그에 소속된 프로게이머 8명과 함께 참가해, 색다른 조합의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본 대회에는 Gen.G, DRX, VL 등 VCT 리그의 대표 프로게이머들이 출전하고, SOOP 내 버니버니, 김된모, 김규태, 갓데드, 세레나, 트할, 베베리 등 발로란트 인기 스트리머들도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프로와 스트리머가 혼합된 5인 1팀을 이뤄 싱글 토너먼트로 경쟁하며, 총상금 규모는 1,500만 원이다.
특히 김된모, 버니버니, 갓데드, 김규태 등 챌린저스 리그 경험이 있는 주요 스트리머들이 VCT 프로게이머와 조합을 이뤘을 때 어떤 시너지를 보일지 주목된다.
또한 스트리머와 프로게이머가 한 팀으로 합류할 경우 얼마나 뛰어난 팀워크와 경기력을 보여줄지도 이번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번 행사는 SOOP이 온라인을 통해 전 경기를 생중계할 계획이며, 상세 스케줄과 팀 상세 구성은 공식 방송국 채널을 통해 차례대로 안내될 예정이다.
사진=SO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