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위 수성, 누적 441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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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지난 19일 23만97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441만4705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휴민트’가 개봉 첫날인 이날 5만48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33만9673명이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넘버원’이 이날 1만7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9만8607명이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신의 악단’ ‘아이엠스타!X프리파라 더 무비 -만남의 기적!-’ ‘만약에 우리’ ‘노 머시: 90분’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센티멘탈 밸류’ 순으로 박스오피스 4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왕과 사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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