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연락 두절’…조혜련, “우주는 폴란드에”…다급한 근황 전해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혜련이 자녀와의 소통에 대해 최근 일어난 오해와 함께 직접 입장을 전했다.
19일 공개된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방송에서 조혜련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소문에 휩싸인 최여진에게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드러난다”며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건넸다.
또한 조혜련은 자신 역시 자극적인 기사들로 인해 곤란함을 겪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 예로 “방송에서 농담삼아 ‘지금은 애들과 연락이 안 된다’고 말했다가, ‘재혼 후 자녀와 소통 단절’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등장했다”고 밝혔으며, 그로 인해 곤란했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와 관련해 조혜련은 “아들 우주는 현재 폴란드에서 성경 연구 프로그램(DTS)에 6개월간 참여 중”임을 설명하며, 자녀의 멋진 성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더불어 자녀의 최근 사진을 보여주겠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방송에 동석한 이지혜도 우주의 비주얼과 근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워킹맘이현이’에 출연해 워킹맘으로서의 경험과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방송에서는 자녀들이 모두 독립한 현재의 상황과, 어머니로서 느끼는 심경도 드러냈다.
조혜련은 1970년생으로 1998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었으며, 2012년 이혼 후 2014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사진=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