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부작용에 체중 10kg 증가’…김준호, “약 끊자 턱선도 사라졌다” 고백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비만치료 주사제 ‘위고비’ 사용 후 부작용을 경험했다고 밝힌 김준호의 고백이 공개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서는 ‘대상의 찐 수상소감, 한 끼 줄게 위드 이상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지난해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인 이상민이 김준호와 김지민의 집을 방문했다.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지민이는 갈수록 예뻐지는데 너는 왜 그러냐”고 질문했고, 김지민은 “오빠 10kg 쪘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왜 그렇게 쪘냐”고 놀라워했고, 김준호는 “대상 받더니 외모 지적을 한다”며 웃음을 보였다.
과거 김준호는 결혼을 앞두고 위고비를 이용해 7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약 복용을 중단한 뒤 다시 체중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김지민은 “오빠가 위고비로 살을 뺐지만 너무 예민해져서 중단했다. 이후 턱선이 점점 사라졌다”며 변화된 외모를 언급했다.
김준호는 “약을 끊었으니 어쩔 수 없다”며 사라진 턱선을 되찾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2세를 위해 노력 중임을 공개했고,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면서 나팔관 조영술의 고통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채널 '준호 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