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발언 후폭풍…김동완, 과거 이수 언급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 재조명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소신을 드러내면서 각종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동완이 자신의 SNS에 남긴 글이 퍼지면서 논쟁이 일고 있다.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유흥가에 대한 인정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회, 학교, 파출소 인근에 위치한 유흥가의 존재가 의문스럽다"며, 1인 가구 증가 현실을 제대로 바라볼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매매를 합법적으로 인정해야 질병 관리 등 다양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견해도 밝혔다.
해당 발언에 누리꾼들은 찬반의견을 드러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과거 김동완이 이수를 언급했던 사실도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2021년 김동완은 MBC '나는 가수다' 무대의 이수 모습을 공개하며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 객석에서 듣는 이수 목소리"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이수는 성매매 전력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경이 있었으며, 해당 게시물에 논란이 이어지자 김동완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던 사실도 있다.
현재 김동완의 SNS 계정은 논란이 확산된 이후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