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축소 후 달라졌다’…이지혜, 솔직 부작용 고백에 웃음바다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지혜가 최근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이지혜는 개인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조혜련은 이지혜와 만난 자리에서 “인중이 많이 짧아진 것 같다. 바람 들어오는 건 아니냐”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지혜는 이 질문에 “조금 새는 것 같다”고 소탈하게 답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 역시 이지혜의 외모 변화를 언급하며 칭찬했고, 이지혜는 유쾌하게 “당겨 놓으니 괜찮아 보이냐”고 받아쳐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이어지는 대화에서 이들은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공유했다. 이지혜는 그간 수많은 경험을 해왔음을 밝히며 “인중도 극복했다”고 전해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지혜는 지난해 인중 축소 수술 사실을 개인 채널에서 밝혔으며, “인중 길이가 4cm 정도였고 나이가 들수록 더 길어진다는 느낌이 들어 고민 끝에 결단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그룹 ‘샵’을 통해 가요계에 입문했다. 그룹 활동 후에는 예능 무대로 활동 범위를 넓혔으며, 현재 방송인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