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에서 무슨 일이’…김준현·문세윤, “뚱뚱해서 생긴 예상밖의 해프닝” 토로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0일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 553회에서는 '삼시몇끼 겨울방학' 특집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현과 문세윤이 놀이공원에서 겪었던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문세윤은 가족들과 오사카 여행 중 테마파크를 찾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놀이기구를 타려 했으나 안전장치가 채워지지 않아 탑승을 거절당하는 해프닝을 겪었다고 전했다.
이 경험 후 그는 다른 놀이기구 티켓을 무료로 받아 “아빠가 몸으로 벌어온 티켓”이라며 자녀들과의 일화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어 김준현은 놀이공원에서의 고충을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바이킹을 타게 될 때 한 줄에 설치된 안전바 때문에, 자신 옆자리에 앉은 이들이 안전장치가 헐겁게 느껴져 불안해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현장에서 이러한 일화들을 직접 재연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출연진 및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한 황제성이 “위에서 열리면 어떡해?”라고 걱정을 표하며, 멤버들의 다채로운 반응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할 전망이다.
이번 '맛있는 녀석들'은 20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코미디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