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용산 주상복합 50억 현금 매입
||2026.02.20
||2026.02.20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아이들(i-dle) 멤버 미연(본명 조미연)이 서울 용산구 주상복합을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헤럴드경제 측은 조미연이 서울 용산구 고급 주상복합 ‘용산 센트럴파크’ 한 세대를 50억5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곳 용산 센트럴파크 전용면적 135㎡(17층)으로, 미연은 지난 1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도 완료했다. 이곳은 2017년 준공된 주상복합 단지로, 지하철 1·4호선과 KTX가 지나는 용산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최고 43층, 5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로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개발 형태다. 미연이 속한 i-dle은 2018년 5월 2일 데뷔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2월 디지털 싱글 ‘Mono’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