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적신호’에 깜짝…김숙 “비만 기준표 잘못된 듯”…충격 심경 고백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숙이 최근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하며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
2월 19일 채널 ‘김숙티비’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숙이 병원을 방문해 체형 검사와 인바디 측정에 나서는 장면이 등장했다.
검사에 앞서 김숙은 송은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지만, 곧 본인의 건강 상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송은이의 운동 습관을 언급하자 김숙은 “운동을 싫어하지만 근육량이 많은 ‘근수저’”라고 농담하며,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설명했다.
그러나 인바디 결과지를 확인한 김숙은 예상치 못한 숫자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근육량이 늘어난 줄 알았는데 실제는 체지방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숙은 비만 판정 기준에 의문을 제기하며 “어느 정도가 정상인지 모르겠다. 나는 여전히 말랐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의료진은 “이미 체형 불균형이 진행된 상황이지만 심각한 단계는 아니라 밸런스 운동을 위주로 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이번 건강검진에서 드러난 김숙의 이야기는 솔직한 감정과 함께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사진=채널 '김숙티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