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다시 불거졌다’…현아·용준형, 쇼핑 데이트 속 눈길 끈 변화
||2026.02.20
||2026.02.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큰 관심이 쏠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7일 두 사람이 나란히 쇼핑을 하는 영상을 목격했다는 누리꾼의 글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현아와 용준형은 격식을 차리지 않은 차림으로, 오로지 서로에게만 시선을 두고 대화를 이어갔다.
장난기 가득한 현아의 표정과 다정하게 응답하는 용준형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현아는 변화된 외모로 다시 한번 임신설에 휩싸였다.
그동안 현아와 용준형은 결혼 이후 꾸준히 임신설에 이름이 오르내린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도 싱가포르 'Token of Love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공항에 등장했을 당시, 외모가 달라졌다는 이유로 관련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앳에어리어는 임신 사실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힌 바 있다.
이후 자신의 계정에 현아는 다이어트 의지를 담은 글을 게시하며,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왔다.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나란히 부부로서 공식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두 사람은 음악 활동을 계속하면서도 신혼의 단란한 일상을 여러 차례 공개해 왔다.
사진=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