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인기”…‘보검 매직컬’ 박보검 “교문 앞, 여자들이 나 기다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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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보검, 10대 시절 인기는 ‘넘사벽’이었다. 2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등이 연 이발소 광경이 공개됐다. 이날 박보검은 잘 생긴 중년의 남자 손님에게 “인기 많으셨을 것 같다”고 칭찬을 건넸다. 손님은 박보검 학창시절을 궁금해했다. 이상이는 박보검에게 “너 데뷔하기 전에 인기 많았냐”라고 물었고 박보검은 “학창시절에 밸런타인데이, 빼빼로데이 같을 때 좀 많이 받긴 했다. 큰 것도 받았다”라면서 “나 보러 온다고 학교 앞 교문에서 (여학생들이) 기다리고 그랬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손님은 “너무 겸손하시다”라고 말했고, 박보검은 “우리 동네에서 다 내 이름 알았고.. 버스 탈 때 여학생들이 나 따라서 버스 타고 그랬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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