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리난 미국 유명 틱톡커가 한국 응급실에서 거절
||2026.02.21
||2026.02.21


피흘리는 와중에 직원이 20분간 여권과 서류를 보더니 의사가 당신을 못봐준다 하니까 다른데 가라고 하면서 왜 안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안말해 줬음
계속 피가 나는 상황에 인근 병원에 갔는데

그런데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지 어느 병원에 가야 도움을 받는지 몰라서 부탁하니 그건 보통 너 스스로 찾아야 한다. 내 할일이 아니다 라고 말해서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다행히 겨우 친절한 병원을 찾아서 200달러 내고 봉합 치료를 받을 수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뭘 했어야 했는지 모르겠다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