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졸업+과 수석’…구혜선, “KAIST서 얻은 값진 순간 공개”
||2026.02.21
||2026.02.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구혜선이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석사 과정을 조기 졸업하며 또 한 번의 학업 성과를 알렸다.
21일 구혜선은 개인 SNS를 통해 졸업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장내에는 졸업생들이 자리했고, 구혜선은 KAIST 로고가 새겨진 스카프와 학사모를 착용한 채 밝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번 조기 졸업으로 다시 한 번 ‘열공’ 이미지를 입증하게 됐다. 석사 과정 입학 후 꾸준히 학업에 매진해 왔으며, 논문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의 표절률이 1%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직접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과 수석으로 졸업한 뒤 KAIST 대학원 진학까지 이어온 이력은 꾸준한 자기계발로 이어져 주목받았다.
재학 중 직접 개발에 참여한 친환경 헤어롤 ‘쿠롤’은 지난해 우수특허대상에 오르며, 학업과 연구 양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졸업 이후에는 박사 과정 진학 의사도 공개하며, 아직 도전이 끝나지 않았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지난해까지 이어진 예술 및 발명가 활동,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행보 역시 주목된다.
개인사는 지난 2016년 결혼과 2020년 이혼 등 여러 변화를 겪었지만, 최근에는 학업과 창의적 활동에 집중하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사진=구혜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