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머니지만 20대 외모를 지닌 최강 동안 여배우
||2026.02.22
||2026.02.22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는 외모로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는 여배우들이 화제다. 60대를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미모와 건강미를 유지하며 ‘자기관리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이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먼저 방송인 서정희(1962년생)는 리즈 시절의 청순한 외모를 그대로 간직한 채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에는 6세 연하의 연인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사랑에서도 나이를 잊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인 최화정(1961년생) 역시 대표적인 동안 아이콘이다. 올해 63세인 그녀는 오히려 젊은 시절보다 지금 더 세련된 스타일과 매끈한 피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철저한 몸매 관리를 통해 여전히 40대 같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배우 황신혜(1963년생)는 연예계 ‘컴퓨터 미인’의 대명사답게 여전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특히 동료 배우 최명길(1962년생)과 함께 찍은 사진은 큰 화제가 되었는데, 두 사람의 나이를 합치면 123세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자매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놀라움을 안겼다. 최명길 또한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혹적인 매력을 유지하며 동안 여배우의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해외로 눈을 돌리면 일본 배우 쿠로키 히토미(1960년생)의 활약이 눈에 띈다. 현재 64세인 그녀는 최근 포착된 모습에서도 리즈 시절의 우아함을 잃지 않은 채 최강 동안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연예인은 아니지만 국내 동안계의 ‘원탑’으로 꼽히는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1932년생)은 9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정정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이들 ‘에이지리스(Ageless)’ 스타들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곧 진정한 아름다움의 비결임을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