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도 힐링 타임?’…김준수·김소현·손준호, ‘전참시’서 극과 극 ‘귀신의 집’ 체험
||2026.02.21
||2026.02.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21일 공개되는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이색 취미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수가 동료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함께 특별한 일탈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김준수는 귀신의 집을 방문해 남다른 공포 내성을 증명한다. 아주 작은 소리에도 놀라며 비명을 지르는 김소현과 달리, 김준수는 차분한 표정으로 공간을 둘러보고 박수까지 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이어 김준수의 본업인 뮤지컬 배우로서의 투혼도 조명된다. 17년차 경력을 자랑하며 끊임없이 무대 위 기록을 갱신하는 그는, 최근 뮤지컬 ‘비틀쥬스’로 코믹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눈길을 사로잡는 초록색 헤어와 화려한 스트라이프 슈트로 강렬한 캐릭터를 표현했다.
이날 ‘전참시’는 공연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와 함께 김준수의 독창적인 무대 장악력, 그리고 대사와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특히 관객을 위한 특별 애드리브까지 선보여 현장의 열기를 더욱 높였으며, 이에 대한 반응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는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