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두 남자 사이…“고민의 밤” 이어진 선택 앞 긴장감
||2026.02.21
||2026.02.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26일 방송을 앞두고, 출연자 국화를 둘러싼 복잡한 사랑의 흐름을 담은 예고편을 지난 21일 공개했다.
이번 예고 영상에서는 골싱 민박의 마지막 밤을 맞아 백합과 국화가 각자의 고민에 빠진 채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22기 상철과 마주한 백합은 자신의 생각과 신중한 연애관을 털어놓으며, “걱정되는 것도 얘기를 하게 된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백합은 연애까지 시간이 걸리는 자신만의 방식을 설명하며, 여러 가지 감정을 드러냈다.
상철은 백합이 걱정하는 부분을 듣고 “그래도 나는 마음을 표현했다”고 말하며 자신의 확신을 밝혔다. 백합은 상철의 진심에 미소를 지었으나, 서로 다른 연애 속도에 답답함을 내비쳤다.
백합은 이어 튤립과 국화가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겨, 자신 역시 상대방에 대한 호감은 있지만 아직 결정이 쉽지 않다고 고백했다. 최종 선택의 책임감에 부담을 느낀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한편, 26기 경수는 국화의 고민에 “나는 선택을 하겠다”고 분명히 밝혔으며, 국화는 점점 복잡해지는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국화는 깊은 생각에 잠긴 표정으로 흔들리는 심정을 드러냈다.
또한 22기 영수도 ‘촬영이 끝난 후 자신의 차를 이용하자’고 국화에게 주장하며 관심을 표현해, 마지막까지 삼각관계의 긴장감이 이어지는 상황을 만들었다.
마지막 선택의 순간을 앞둔 ‘골싱 민박’의 이야기는 26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