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묵 교통사고, 경미한 부상
||2026.02.21
||2026.02.21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형묵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1일 엑스포츠뉴스는 지난 20일 김형묵이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상대편 차량이 들이받아 접촉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형묵 측은 "큰 사고는 아니었는데 조금 다친 상황"이라고. 부상은 거의 없는 상태로 알려졌으며, 스케줄 지장 없이 드라마 촬영장으로 곧장 이동했다. 김형묵은 1999년 뮤지컬 캣츠‘로 데뷔해 '틱틱붐', '금발이 너무해', '삼총사', '사운드 오브 뮤직', '투란도트' 등 다채로운 뮤지컬에서 활약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 '나쁜 녀석들:더 무비', ’천문:하늘에 묻는다’, 드라마 ‘귓속말’, ‘조작’, ‘리턴’, ‘플레이어’, ‘열혈사제’, ‘빈센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사신 우곤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현재 tvN '언더커버 미쓰홍'과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