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했지만…’ 신봉선 “공복인데 56kg, 너무 충격” 솔직 고백
||2026.02.21
||2026.02.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봉선이 최근 체중 증가에 당황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20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신봉선♥양상국 농밀한 첫 데이트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봉선과 양상국은 함께 건강검진을 받으며, JTBC '아는 형님'에서 언급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이야기했다.
양상국은 신봉선에게 데이트 제안을 받아 색다른 경험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신봉선은 건강검진이 두 사람에게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강조했고, 부부가 질병을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봉선은 체중계 앞에서 자신의 체중이 56kg이라 밝혀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양상국은 겨울철에는 체중이 다소 늘 수 있다며 위로했고, 트레이너들 역시 성수기에 다시 살을 감량한다고 전했다.
신봉선은 체중이 증가해 충격을 받았지만, “근육량이 많아 평균 여성보다 3~4kg 정도 더 나가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신봉선은 1월 22일 다이어트 이후 날씬해진 모습으로 주목받았으며, 지방만 11.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다이어트 보조제 광고까지 제안받는 등, 체중 감량에 성공한 비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신봉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