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팬사랑 고스란히’…우주소녀, 데뷔 기념 팬송 ‘Bloom hour’로 특별한 만남 예고
||2026.02.21
||2026.02.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25일, 팬클럽 ‘우정’을 위해 팬송 ‘Bloom hou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2월 첫 무대를 가진 우주소녀는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해피’, ‘부탁해’, ‘이루리’, ‘언내추럴’ 등 다양한 곡으로 음악적 개성과 콘셉트를 인정받아왔다.
2022년 Mnet ‘퀸덤2’에 출연해 흔들림 없는 실력과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최종 우승까지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우주소녀의 ‘이루리’는 희망이 담긴 가사로 긴 시간 사랑받으며, 새해에도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오를 정도로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멤버들은 지난 10년 동안 음악뿐 아니라 연기,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방면에서 개인 역량을 쌓아왔으며, 각자가 걸어온 길이 우주소녀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이며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이렇게 의미 깊은 순간에 공개되는 ‘Bloom hour’에는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메시지가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 앨범마다 발전을 거듭한 우주소녀는 이번에도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노래에 담아낼 전망이다.
우주소녀 데뷔 10주년 기념 팬송 ‘Bloom hour’는 25일 오후 6시,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우주소녀 SNS, 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