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코 코인’ 놓고 터진 추격전…지석진 환갑 파티, 환희 대신 배신으로 번졌다
||2026.02.21
||2026.02.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런닝맨’에서 지석진의 환갑을 맞아 특별한 추격전이 계획됐다.
22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위대한 지츠비’ 콘셉트로 진행된 환갑 파티 현장이 안방극장에 공개된다. 이 날을 위해 멤버들은 지석진을 위해 특별한 ‘왕코 코인’을 제작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코인이 통째로 사라지는 사태가 벌어진다.
분위기는 곧 긴장감으로 뒤바뀐다. 사라진 코인을 놓고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는 눈빛을 감추지 못하고 대립과 동시에 협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단서 확보를 위해 근처 공원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찾으려 하면서, 연합과 배신을 반복하며 치열한 심리전을 벌였다.
극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이름표가 뜯겨 한 명이 탈락하는 일이 발생하자, 현장은 더욱 혼란에 빠졌다. 이름표 아웃 소식은 뜻밖의 변수로 작용하면서, 추격전은 예측불가의 국면으로 전개됐다.
‘위대한 지츠비’로 환갑 파티의 주인공이었던 지석진은 코인을 모두 잃어 ‘위태한 지츠비’가 돼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왕코 코인의 행방과 이름표 뜯기 배후, 그리고 숨겨진 범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번 특집 레이스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런닝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