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마농, 활동 잠정 중단 "건강 회복 집중" [공식]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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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소속사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충분한 논의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마농의)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마농이 다시 함께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마농이 속한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미국 유니버셜 뮤직 레코드 산하 레이블 게펜 레코드가 합작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한 이들은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 등을 발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진입하는 등 현지에서 인기를 끌었다. 캣츠아이는 지난 1월 신곡 '인터넷걸(Internet Girl)'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마농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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