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래, 21일 결혼식 연기 "양가·개인 사정, 다시 상의 예정"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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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조복래가 결혼식을 연기했다.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오늘(21일) 예정됐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다시 상의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조복래는 2021년 비연예인 아내와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예식을 미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었고, 지난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복래는 결혼 소식을 늦게 전한 이유에 대해 "제가 유명한 배우도 아니고 결혼을 알리는 것이 주제넘다고 생각했다"라며 "주변에서 안부를 물어볼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곤 했다. 내년 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복래는 올해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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