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멜빵룩’…현아, “임신설은 사실무근” 논란에 당당히 일상 공개
||2026.02.21
||2026.02.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현아가 대담한 패션과 함께 자신의 최근 상황을 SNS를 통해 알렸다.
21일, 현아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귀여운 캐릭터가 포인트로 들어간 멜빵만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이를 통해 온라인에 퍼졌던 임신설을 간접적으로 일축했다.
뿐만 아니라 남편 용준형과 함께 찍은 다정한 커플 사진도 함께 등장했다. 목격담이 등장했던 날과 같은 모습으로 촬영된 이 사진에서 현아는 달라진 의상 핏에 대한 의문을 직접적으로 해명하는 태도를 보였다.
현아 측은 최근 제기된 임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앨범 준비와 함께 꾸준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현아는 연습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개해 건강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 데뷔 이후 포미닛 활동을 거쳐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버블 팝’, ‘빨개요’, ‘암 낫 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이름을 알린 그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식을 진행했다. 최근 ‘워터밤 2025 마카오’ 무대에서 쓰러졌던 현아는 이번 근황 공개로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