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준수 "세종문화회관 전석 매진, 제가 최초" [TV나우]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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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그룹 JYJ 출신 김준수가 뮤지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준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준수는 데뷔하자마자 세종문화회관 3000석 매진시킨 기록에 대해 "저도 사실 몰랐다. 듣고 보니 (매진을 시킨 건) 제가 최초라고 하더라"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뮤지컬을 시작한 날을 대한민국 뮤지컬의 날짜변경선이라고 표현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준수는 올해로 뮤지컬 데뷔 17년 차를 맞았다. 그는 지난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첫 뮤지컬 무대에 올랐으며 '드라큘라', '알라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올해 뮤지컬 '비틀쥬스'와 '데스노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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