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반발 터졌다’... 허각 “어처구니없네” 분노에 ‘1등들’ 현장 술렁
||2026.02.22
||2026.02.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이 22일 밤 9시 10분, 오디션 우승자들의 자존심을 건 극한의 경연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위 5팀만이 살아남는다는 냉혹한 룰 하에 실력파 출연자들의 왕좌 쟁탈전이 벌어진다.
녹화가 이어지던 중 한 참가자의 충격적인 무대가 끝나자 동료 가수들 사이에서는 이례적인 집단 반발이 터져 나왔다. 현장에 있던 가수들은 “이건 반칙 아니냐”, “벌써부터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허각은 “어처구니가 없네”라며 실소를 보였고, 이날 무대를 압도한 이른바 ‘역대급 필살기’가 무엇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회차에서 1위를 차지한 손승연이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왕좌를 지킬 수 있을지 여부도 큰 관심을 모은다. 각 출연자들은 더욱 치열해진 경쟁과 도전자들의 거센 도전에 맞서며 손승연 역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게 된다.
또한 김기태는 “허각 잡으러 왔다”는 말로 강한 포부를 드러냈으며,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폭발적인 성량으로 허각과의 가창력 대결을 펼친다. 이 장면은 녹화장 전체를 긴장감으로 물들이기에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1등들’ 2회는 이날 밤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MBC ‘1등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