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과 핑크빛 기류?’…박소영 아나운서 ‘전참시’ 깜짝 등장 예고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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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가 양세형과의 ‘썸’ 기류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앞으로 방송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21일 방영된 386회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나리 제과장이 출연해 사업 현장의 생생한 일상을 전했다. 해군 부사관 선후임이었던 이윤민 대표와 팀을 이뤄 9평 상가에서 출발해 월 매출 25억 원을 일군 과정을 공개했다.
김나리 제과장은 주말과 연휴에도 쉬지 않고 현장에 직접 나서며 직원 개개인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리더십을 보였다. 이윤민 대표도 인기 재료인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사업 성장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모든 자영업자를 동반자로 여긴다는 상생 철학을 밝히고, 레시피도 함께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사업 현장에는 진정한 소통과 선한 파급력이 자리 잡았다.
방송 말미에는 신메뉴 ‘벨쫀쿠(벨기에 쫀득 쿠키)’ 개발을 위한 ‘두바이 12첩 한 상’ 시식이 펼쳐졌다. 두바이 쫀득 광어, 피자, 김밥, 와플, 버거 등 다양한 메뉴가 테이블을 채웠다. 김나리 제과장은 끊임없이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며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준수는 국내 1호로 들여온 미래형 전기 픽업 트럭과 함께 남다른 ‘차 덕후’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두 배가 넘는 비용을 감수하는 집념을 보였으며, 오직 자신만의 금색 차량을 완성한 비하인드 역시 공개했다.
게임, 매니지먼트사 운영 등 자신만의 열정을 쏟는 부분 역시 눈에 띄었다. 과거 직접 PC방을 창업하기도 했던 그는, ‘마스터 티어’ 경력의 게이머다운 철학으로 새로운 인재도 직접 영입했다. 본업 무대에서도 ‘비틀쥬스’를 통해 첫 코미디 뮤지컬에 도전하는 등 변신을 멈추지 않았다.
다음 방송에는 중식 셰프 박은영과 일란성 쌍둥이 언니, 그리고 스승 여경래 셰프가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이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박소영 아나운서가 드디어 ‘전참시’에 출연해 양세형과의 핑크빛 기류, 그리고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본업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